기사입력 2011.08.20 13:54 / 기사수정 2011.08.20 13: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뮤지컬 출신 배우 홍지민이 워커홀릭이 된 배경을 이야기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러브송'에 출연한 홍지민은 "결혼하고 나서 일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다"는 질문에 "정신병에 가까울 정도로 워커홀릭(일 중독자)이다. 결혼하고 나서 한 드라마 중 지금까지 망한 게 하나도 없다"며 쉬지 않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방송에서 홍지민은 "항상 방송에서 오빠라고 말했는데 오빠가 너무 동안이라서 같이 다니면 아들이라고 할 정도다"며 남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에 MC 오현경은 홍지민에게 "결혼하고 나서 일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다"며 "혹시 그것 때문에 부부간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냐"고 질문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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