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0:44
연예

트와이스 다현, 영화 '전력질주' 캐스팅…데뷔 첫 연기 도전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4.05.02 14:46 / 기사수정 2024.05.02 14:50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연기에 도전한다. 

다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엑스포츠뉴스에 "다현이 독립 장편영화 '전력질주'에 캐스팅 되어 촬영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전력질주'는 불가능한 꿈을 가슴에 품고 쉼 없이 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포츠드라마 장르의 독립 장편영화다.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현은 '전력질주'를 통해 데뷔 첫 연기 도전에 나서며, 트와이스 멤버들 가운데서도 배우로서 스타트를 끊게 됐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7일 일본에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다이브(DIVE)'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7월 13~14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20~21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등에서 월드투어 '레디 투 비(READY TO BE)' 일환 일본 스타디움 공연을 전개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