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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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 "하이브에 전용 라운지 有…공항보다 좋아" (재친구)

기사입력 2024.04.25 18:39 / 기사수정 2024.04.25 18:39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회사 시설을 자랑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우하머그 uhmg studio'에는 '카메라 수에 비례하는 그들의 텐션, 재친구 Ep.37'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 범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빅히트'의 초창기 연습생이라고 밝힌 연준은 연습생 때 밥값을 아끼려고 사이다에 물을 타 먹리고 했다고 털어놨다. 장부가 생겼지만 하루 6천 원의 제한이 있었다고.

이를 들은 김재중은 "그동안 들은 것 중에 제일 싸다"고 깜짝 놀랐다. 20년 전 SM엔터테인먼트도 6~7천 원이었기 때문.

김재중이 "너희들이 빅히트의 기둥을 세웠다"고 덕담하며 지금의 상황을 묻자 두 사람은 "이젠 막 시키지. 가격 말고 메뉴를 본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재중은 회사 '하이브' 사옥에 있는 아티스트 전용 엘리베이터를 언급했다.

그러자 연준은 "마냥 편하지 않다. 하나인데 많은 아티스트들이 다 이용하니까 많게는 5분을 기다린 적도 있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연준은 아티스트 전용 라운지에 대해 공항 라운지보다 좋은 것 같다고 자랑했다. 8개나 있고, 호텔 부럽지 않은 룸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고.

김재중이 "좋은 회사다"라고 부러워하자 연준은 초대를 약속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우하머그 uhmg studio'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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