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7 09:33
스포츠

'모드리치 패스→손흥민 득점' 된다!…39세 발롱도르 MF "PL 리턴? 혹시 모르지"

기사입력 2024.04.23 10:00 / 기사수정 2024.04.23 10:00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패스하고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골로 마무리하는 장면을 볼 수 있을까.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2일(한국시간) "루카 모드리치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마음을 열면서 센세이션한 프리미어리그 복귀도 배제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전설적인 크로아티아 미드필더 모드리치는 지난 2008년 여름 디나모 자그레브를 떠나 토트넘에 입단하면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발을 내밀었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후 모든 대회에서 160경기에 나와 17골 25도움을 기록했다.

왜소한 체격에도 모드리치는 뛰어난 테크닉을 과시하며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등극했다. 토트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던 모드리치는 2012년 여름 이적료 3500만 유로(약 514억원)에 클럽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전격 이적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레알에 입단한 모드리치는 한 단계 더 도약하면서 클럽과 축구 역사에 남을 만한 레전드가 됐다. 레알에서 무려 12년째 뛰고 있는 모드리치는 레알에서만 546경기에 출전해 39골 84도움을 기록 중이다.

모드리치는 레알에서 뛰는 동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5회, UEFA 슈퍼컵 우승 4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 4회, 라리가 우승 3회, 코파 델 레이 우승 2회, 수페르코파 우승 5회를 포함해 총 23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모드리치의 활약상은 국가대표팀에서도 이어졌다. 크로아티아 대표팀에서도 주장으로 맹활약해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때 준우승을 거둬 MVP로 선정되면서 발롱도르까지 수상했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땐 3·4위 결정전에서 모로코를 꺾고 3위에 올랐다.

레알과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1985년생 모드리치는 이제 39세가 되면서 12년을 함께한 클럽과의 작별을 목전에 뒀다. 모드리치와 레알 사이에서 체결된 계약은 오는 6월 30일에 만료되는데, 아직까지 계약 연장에 관한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지난해 여름 모드리치 영입에 큰 관심을 보였던 사우디아라비아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 때 다시 한번 모드리치를 설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모드리치가 토트넘 복귀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매체에 따르면 모드리치는 '옵투스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으로 이적한 건 옳은 결정이었다"라며 "내 커리어에 대한 대본을 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잘 쓸 수는 없었을 거다"라며 자신의 커리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선수들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나도 팔로우하는 걸 멈추지 않는데, 나 역시 프리미어리그를 팔로우 하고 있다"라며 "특히 크로아티아 선수들이 있는 팀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고, 여전히 토트넘을 팔로우하고 있다"라며 프리미어리그와 토트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토트넘 시절 자신을 지도한 해리 레드냅 감독에 대해선 "난 그에 대해 좋은 점만 말할 수 있다. 그는 훌륭한 코치였고, 인간으로서도 경이로운 사람이었다"라며 "내가 토트넘에 있는 동안 날 많이 도와줬다. 항상 감사하고 그와 함께 일한 추억은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라고 밝혔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모드리치는 웃으며 "내 나이에 힘든 일이겠지만,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52경기에 나와 3162분을 소화했던 모드리치는 올시즌 출전 시간이 줄어들면서 현재까지 38경기에서 1860분을 뛰었다. 40대를 앞두고 있어 기량이 조금씩 하락하고 있지만 일부 팬들은 모드리치가 은퇴하기 전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을 기대하기 시작했다.

만약 모드리치가 12년 만에 토트넘으로 돌아온다면 현재 클럽 주장이자 리빙 레전드인 손흥민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최근 구단 통산 400경기 출전과 160호골을 달성하면서 토트넘 내 위상은 모드리치 이상이다.

전성기 시절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미드필더였기에 모드리치가 패스하고, 올시즌 15골 9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이 마무리하는 장면을 볼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는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올해로 39세가 된 모드리치는 오는 6월 30일에 2012년부터 뛴 레알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모드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대두됐다. 모드리치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토트넘에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 받았다. 연합뉴스


마침 현재 리그 5위에 위치한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참가가 유력하기에 선수단 숫자를 늘릴 필요가 있다. 현재 토트넘 중원에서 창의적인 패스를 공급할 수 있는 선수가 제임스 매디슨 한 명이기에 모드리치 합류는 팀에 창의성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계약이 곧 만료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기에 이적료도 들지 않는다.

다만 매체는 모드리치의 토트넘 복귀 가능성을 낮게 바라봤다. 매체는 "모드리치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복귀한다는 생각은 상당히 놀라운 일이지만 안지 포스테코글루의 영입 방식을 고려하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만 토트넘이 이번 여름에 미드필더를 영입해 이번 여름 선수단을 강화하길 원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할 수 있다"라며 모드리치 복귀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


사진=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