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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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피+진물 범벅된 얼굴…"쇠파이프 뿌리에 걸려 넘어져" 충격

기사입력 2024.04.21 14:25 / 기사수정 2024.04.21 14:2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전혜진이 난데없는 부상 소식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전혜진은 21일 개인 계정에 "이거 실화일까요? 분장일까요?"라고 운을 뗀 뒤 "말레이지아 힐링캠프 다녀오자마자 테디(반려) 미용하러 갔다가 주차장에서 비가 와 우산가지러 트렁크 쪽으로 가는 중에 쇠파이프 뿌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얼굴이 콘크리트 바닥에 먼저 떨어졌어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너무 당황한채로 손을 얼굴에 대봤는데 피와 진물이.. 피부과, 성형외과 전부 토요일 휴진이라 같이 봉사간 동생 병원 옥수동 소아 청소년과 의원으로 가서 긴급 드레싱 받았네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뼈 안 다치고 이 안 부러진 것에 감사.. 아무래도 그동안 너무 바빴던 저에게 좀 쉬라고 하시는 듯.. 새 살이 올라오겠죠? 밤새 진물 닦아내느라 잠을 못 잤네요"라면서 "진물이 나야 재상된다는 거라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라는데 아무쪼록 색소 침착만 안 되길"이라고 털어놨다. 

사진 속 전혜진의 얼굴에는 피와 진물이 가득하다. 누리꾼들은 "흉터 남지 않고 회복되시길 기도할게요",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엄청 놀라셨겠어요", "살 잘 올라올 거에요" 등 그의 쾌유를 빌었다.

한편, 전혜진은 1991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했으며 최근 SBS 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진명철(장현성 분)의 아내 조희자 역으로 활약했다.

사진=전혜진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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