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6 09:38 / 기사수정 2011.08.16 09:38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지난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환상적인 공식 데뷔전을 치른 에슐리 영이 소속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을 표했다.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축구전문매체 기브미풋볼에 따르면 영은 "맨유가 올시즌 큰 일을 해낼 것이란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영은 "맨유의 선수들은 경기를 읽는 이해력을 뛰어나다"며 동료들의 높은 전술 이해도를 칭찬한 뒤 "이 점이 맨유 선수들이 많은 타이틀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현재 난 맨유에 소속돼 있다. 내가 어딜 가든지 맨유 유니폼을 입고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이려 한다"며 이번 시즌 새롭게 둥지를 튼 맨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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