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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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치어리더 안지현, 황진이로 변신?…'아슬아슬' 오프 숄더 고운 자태 눈길

기사입력 2024.04.14 11:29 / 기사수정 2024.04.14 11:29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세 치어리더 안지현이 매혹적인 한복 드레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지현은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사랑옵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한복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단숨에 시선을 끌었다.

특히 블랙과 와인컬러가 어우러진 한복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모았고, 배우 못지 않은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안지현의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도 댓글을 통해 "감탄을 안 할 수가 없다", "이게 '절세미인'이라고 하는건가", "여신이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치어리더 안지현은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활동을 시작해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등을 거쳐 현재 프로축구 수원FC 등의 응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만으로 건너가 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 구단 공식 치어리더 윙스타즈 멤버로 활동 중이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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