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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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지인마다 사나 소개해달라고"…노력으로 이룬 신예은 플러팅 (냉터뷰)

기사입력 2024.04.12 18:39 / 기사수정 2024.04.12 18:39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신예은이 사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 - 117'에는 '[사나의 냉터뷰] 내 꿈은 너였어. 김사나. 아기 강쥐와 햄찌의 역사적 만남 EP.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신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예은이 출연 이유로 사나를 꼽자 사나는 "우리가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신예은은 "내가 진짜 언니의 팬이었다. 언니를 진짜 좋아해서 '사나 언니 같은 매력을 내가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말을 시작했다.

그는 같은 소속사였던 JYP에서 사나의 지인을 발견하면 본인을 소개시켜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신예은이 노력이 사나의 귀에 들어갔고, 두 사람이 같이 참석한 행사장에서 사나가 먼저 신예은에게 다가가면서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됐다.

첫 만남에 두 사람은 연락처를 교환했다고 밝혔고, 사나는 "아무한테나 이러지 않는다. 같은 JYP 출신인데 얘기해본 적도 없었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그날 행사를 마치고 집에 가면서 바로 사나에게 문자를 보낸 신예은에 두 사람은 당일 약속을 잡았고, 이들은 특별한 첫 만남을 회상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첫 만남에 "영어 공부를 하러 유학 가고 싶다"는 속마음을 꺼냈고, 사나는 신예은의 "같이 가면 정말 좋겠다"라는 대답에 놀랐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일칠 - 117'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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