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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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 9살 子 신우 아침 밥상에 "로망이었다" 감동 (노필터TV)

기사입력 2024.03.18 17:00 / 기사수정 2024.03.18 17:00

김수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9살 아들의 아침 밥상에 감동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신우 이준이랑 수제비 만들고 소소한 택배개봉기가 있는 나영이네 집콕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김나영은 아들 신우와 함께 침대에 누운 채 신우가 감기에 걸려서 전날 저녁 7시부터 잤음을 알렸다.

그러더니 김나영은 신우에게 "아침 좀 차려 와 봐. 엄마는 침대에서 신우가 차려 준 아침을 먹는 게 로망이었어"라고 말했다.

이에 신우는 "엄마가 좋아하는 거"라고 말하며 벌떡 일어나더니 자른 사과와 함께 땅콩잼을 가져 왔다. 이는 김나영의 최애 조합이라고.



김나영은 "너무 행복합니다"라며 신우에게 뽀뽀를 했고, 김나영은 신우에게 인증샷까지 부탁했다. 이 과정에서 아들이라고 봐주지 않는 엄격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김나영은 점심으로 먹을 보리굴비를 소개했다. 그는 "아무 반찬도 필요가 없다. 새로운 방식으로 만들어서 뼈도 다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과감하게 뼈를 씹더니 "너무 뼈를 먹었나? 조금 아프네요. 굳이 뼈는 먹지 말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김나영은 폭풍 먹방을 선보이더니 "이 보리굴비는 아이들도 안 주고 저만 혼자 먹을 거예요"라고 욕심을 부리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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