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6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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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몸매 훤히 드러낸 의상…골반+볼륨 다 가졌네

기사입력 2024.03.08 09:58 / 기사수정 2024.03.08 09:58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체조 국가대표 출신 겸 방송인 신수지가 숨겨지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7일 신수지는 "목요팅팅팅"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 라인과 인형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신수지의 사진을 본 팬들은 "숨겨지지 않는 몸매", "건강해 보여서 너무 좋아요", "피지컬:100 참가자 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 중이다.

신수지는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여자체조 국가대표,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체조 국가대표 등으로 활약을 펼쳐 왔다.

이후 볼링선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면서 '씨름의 여왕', '댕박 2일', '리뷰렐라', '골프스타K', '풀리지 않는 이야기-인생 it 수다' 등 예능에 얼굴을 비추며 대중과 소통해오고 있다.

사진 = 신수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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