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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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티, '민폐 논란' ♥여친과 럽스타?…과감한 스킨십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2.21 11:48 / 기사수정 2024.02.21 11:4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빅나티(BIG Naughty, 서동현)가 '사랑꾼' 면모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빅나티가 21일 개인 채널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빅나티는 긴생머리 여성의 허리를 한 팔로 감싸 안은 채 휴대폰으로 거울 셀카를 담고 있는 모습. 오랜 시간 짝사랑해온 비연예인 연인과 열애 중이라 밝힌 그의 여자친구로 여겨진다. 

공개 직후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면서 여러 의견들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좋을 때다" "잘 만나고 있구나" "지금 좋으면 됐다" "얼마나 자랑하고 싶을까" "부럽기까지 하다" 등 공개 열애를 지지하는 분위기다. 



빅나티는 지난해 6월, 한 음악 페스티벌 진행 도중 돌연 무대를 벗어나 여자친구과 스킨십을 한 사실이 밝혀져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커지자 빅나티는 라이브 방송과 자필 사과문을 통해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소속사 하이어뮤직 역시 빅나티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앞으로 아티스트가 더욱 신중하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그의 경솔하고 무책임한 태도에 대한 지적이 빗발쳤지만, 여자친구를 향한 '사랑꾼' 이미지를 구축하기도 했다. 또 그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반성하는 태도가 돌아선 팬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게 만들기 충분했다.

사진=빅나티 개인 채널, 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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