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31 18:5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승기가 은지원에 국정원 취직을 제안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는 여름방학 특집 폭포기행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기는 소원권을 걸고 제작진이 준 힌트를 통해 가장 최고의 폭포를 찾아 3등 안에 들어야 하는 레이스를 펼치게 됐다.
고백점프 게임을 거쳐 5만 원 상당의 용돈을 갖게 된 이승기는 똑같은 5만 원의 은지원, 만원의 엄태웅과 연합하기로 했다. 일명, 무섭당으로 뭉친 것.
이승기는 은지원, 엄태웅과 함께 도착해야 할 폭포가 제주도에 있는 것 같아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가던 중 생각지도 못한 은지원의 작전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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