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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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2NE1, YG 기여도 최하…없어도 되는 멤버=공민지" (나락퀴즈쇼)[종합]

기사입력 2024.02.10 20:47 / 기사수정 2024.02.10 20:47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빅뱅의 대성이 2NE1에서 없어도 되는 멤버로 공민지를 골랐다.

10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빅뱅 대성, 당신도 나락에 갈 수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보너스 문제로는 '지드래곤의 다음 앨범, 어디로 진출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이 나왔다. 선택지는 캄보디아, 북한이었다. 대성은 "어떡하냐 내 것도 아닌데"라며 대답하지 못했고, 결국 시간초과로 기부에 실패했다. 

최근 빅뱅 출신 승리는 캄보디아의 행사에 참여해 "지드래곤을 데려오겠다"라고 언급했고 이어 GD X 태양의 'GOOD BOY'에 맞춰서 춤을 추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 비난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대성은 YG에 얼마나 소속돼 있었냐는 질문에 "2006년에 데뷔해서 16, 17년 정도 있었다"라고 답했다. 

김민수는 'YG 성공, 기여도 순으로 나열하시오'라는 문제를 냈고 대성은 "테디 형님, 지누션 형님, 블랙핑크, 2NE1" 순서로 대답하며 "(보기에서) 빅뱅이 없네. 우리가 제일 낮긴 한데"라고 말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이용주는 '2NE1 멤버 중 가장 기여도가 낮은 멤버를 고르시오'라고 말했다. 글씨로는 '없어도 되는 멤버'라고 돼 있자 대성은 크게 소리를 지르다 "없어도 되는 멤버? 너무한다"라고 불만을 표했다. 

그는 "산(다라박)? 공(민지)? 박(봄)?"이라며 한 글자로 고민하다가 "공민지로 하겠다. 오빠가 이런 덴 줄 모르고 나왔어"라고 사과했다. 김민수는 "산, 공, 박, 공민, 산다, 공민지로 결정을 했다"라고 콕 집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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