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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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나혜미, 통통한 볼살 아들 사진 공개…팔불출 면모

기사입력 2024.02.05 15:59 / 기사수정 2024.02.08 17:17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나혜미가 아들을 귀여워하는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나혜미는 "그림자도 귀여워"라며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나혜미와 에릭 아들이 앉아있는 옆태 그림자가 담겨있다. 짱구 이마와 통통하게 오른 볼살이 눈길을 모았다. 

앞서 나혜미는 아들이 엎드려 있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는 나혜미 에릭 부부의 아들이 엎드린 채 꺄르르하고 웃는 모습이 담겼고, 게시글에 에릭은 "심장 아파 내 사랑 강아지"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외에도 나혜미는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등 아들 육아에 열중하고 있다.

1991년생으로 만 32세인 나혜미는 2017년 12살 연상 신화 에릭과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나혜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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