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1.04 10:5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난데없는 '셋째 임신설'에 휘말렸다.
3일 소이현은 "2014년 신혼여행왔던 이곳. 2024년 다시 인교진 씨와 아이들과 또 누구랑 왔을까요... 시간이 참 빠르다 느끼는... 결혼 10년"이라는 글을 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014년 신혼부부 때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비교돼 담겼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10년 전과 비교해도 달라진 것 하나 없는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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