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0 15:49 / 기사수정 2011.07.20 17:33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가수 고영욱과 그룹 'JYJ' 박유천이 대상포진에 걸린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서 화면에 잡힌 고영욱의 얼굴에는 대상포진이 얼굴을 덮고 있어 심각한 상태임을 보여줬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자신이 맡은 가수마다 이른 탈락으로 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음을 털어 놓으며, 대상포진을 앓고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박유천 역시 최근 종영한 MBC 월화 드라마 '미스 리플리' 촬영 도중 대상포진에 걸렸으나 촬영을 감행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측근은 "'미스 리플리' 촬영 중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며 "얼굴은 괜찮지만 등 같은 곳에 두드러기가 올라왔다. 아마 연일 계속된 촬영으로 피로와 스트레스가 누적되면서 대상포진이 발병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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