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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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주가조작 의혹 후 첫 근황보니…SNS 복귀할까

기사입력 2023.12.21 04:30

오승현 기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오랜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20일, 서하얀은 요가학원에서 진행하는 플리마켓 공지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학원은 서하얀을 태그한 영상을 게재해 그의 참여를 알렸다.

'송년파티 & 플리마켓'을 계획 중이라는 해당 학원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물건을 팔아도 좋고 사셔도 좋다"며 수익금은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활발하게 SNS와 방송활동을 펼치다가 소식이 뜸해진 서하얀이 선행에 앞장서며 활동하자, 네티즌들은 그가 갑자기 사라진 이유에 한 번 더 주목했다.



서하얀의 남편 임창정은 지난 4월 주가조작 의혹에 휘말렸다. 이로 인해 서하얀은 운영 중이던 유튜브, 방송 활동, SNS 게재를 중단했다.

해당 논란에 당시 임창정은 자신 또한 투자했고 피해를 본 피해자임을 강조했다. 임창정은 "매출 영업 이익 대비 시가총액이 낮게 책정이 된 회사처럼 절대 망할 수 없는 곳을 찾아 투자한다고 했다. 수익이 났다고 해 계좌를 두 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돈 많은 회장들도 그렇게 돈을 불린대서 개인 계좌를 했다. 30억 원을 줬는데 신용매수로 84억이 사졌더라"며 자신도 상세 내역은 몰랐다며 배신을 당했음을 주장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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