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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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보다 인기"…이승연→박규리, 딸과 방송 나들이 나선 ★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3.12.07 20:30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이승연, 이상아, 박규리 등 엄마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딸들이 화제다.

6일 첫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이승연이 출연해 아버지와 5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연은 "사실 저는 어머니가 두 분"이라며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승연의 부친은 전처이자 이승연의 친모가 다른 남자와 일본에서 눈이 맞았다고 의심하고 있는 상황.

이승연은 "아빠는 일방적으로 엄마가 떠났다고 말씀하시는데, 절 낳아주신 엄마는 아버지가 워낙 생활력이 없으셔서 딸을 먹여 살리기 위해 돈을 벌러 해외로 갔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이승연은 부친을 5년 만에 만났고,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된 이승연의 딸 아람도 오랜만에 할아버지와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연의 부친는 손녀딸이 초등학생일 때 보고 이날 오랜만에 만나게 됐다. 어린 시절 이승연의 사진을 보여준 부친은 "아람이보다 안 예쁘다"라며 손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친은 "너무 아름다우니까 말로 표현을 못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방송 이후 폭풍 성장한 이승연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외에도 최근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스타들의 근황을 살펴봤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에는 이상아가 출연해 으리으리한 규모의 경기도 이천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이상아는 네 마리의 반려견과 딸과 함께 지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이상아의 딸 윤서진이 등장했다. 엄마와 친구 같은 모습으로 등장한 윤서진은 SNS를 통해 화장품 협찬을 받는 등 MZ세대 인플루언서로 알려져있다. 이상아는 "요즘 아이들한테는 저보다 인기"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15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딸 채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규리는 "딸이 보기엔 엄마가 예쁜가 보다. 나를 왜 이렇게 낳았냐고 시비를 걸더라"라며 "대학 들어가면 성형을 하겠다고 했다. 그런 걸로 싸웠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그의 일화와 달리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채영은 걸그룹 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각 방송사, SNS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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