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3 15:35 / 기사수정 2011.06.23 15:3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온라인게임 '워베인'이 사전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엠게임은 23일 온라인게임 '워베인:어둠의 부활(이하 워베인)'의 정식오픈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사전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공개서비스에서 게이머들은 2대2, 4대4, 6대6으로 언제라도 결투를 펼칠 수 있는 워베인 최초의 전장 아레나를 체험할 수 있다. 아레나전에서는 팀의 클래스별 조합에 따른 전략, 전술이 중요하며, 승패에 상관없이 경험치는 물론 명예상점에서 아이템 구매가 가능한 업적포인트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아이템의 능력치를 강화시키는 강화 시스템, 특정 속성을 강화시키는 룬크래프트 시스템과 같은 세트의 아이템으로 만들면 더욱 강력한 능력치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세트스크롤 시스템도 선보인다. 이번 사전공개서비스가 진행되는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게이머와 워베인 서포터즈인 워폐인, PC방 게이머들을 위한 기념 이벤트가 동시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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