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9 11:47 / 기사수정 2011.06.09 11:4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대졸 청년 구직자 54.6%는 졸업 후 '6개월 이내'에 취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취업포털 알바천국이 파인드잡과 공동으로 23세~29세 이하 대졸 청년 구직자 1017명을 대상으로 '청년층 구직활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신이 허용하는 취업 준비생의 기간을 조사한 결과, 졸업 후 '3개월 이내'(28.4%), '3~6개월 이내'(26.2%)로 대졸 청년 구직자 절반은(54.6%) '6개월 이내' 취업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1년 이내'(21.5%), '2년 이내'(6.9%) 순으로 나타났으며, '기간 상관없다' 응답도 17%나 됐다.
반면 부모님이 허용하는 취업 준비생의 기간은 이보다 짧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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