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9 00:0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민효린이 '나홀로 베드신'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 9회분에서는 영희(김민준 분)를 짝사랑하는 식모 다겸(민효린 분)의 애틋한 사랑법이 그려졌다.
그동안 영희에 대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던 다겸은 매번 영희에게 거절당해왔다. 영희는 다겸을 이성이 아닌 여동생으로만 봐왔기 때문.
이날 다겸은 대학 동기 모임에 나갔다가 만취상태로 집에 들어온 영희를 부축해 침대에 눕히고는 묘한 생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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