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7 16:3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테라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파멸의 마수'가 드디어 공개된다.
NHN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테라>(tera.hangame.com)의 '파멸의 마수' 본서버 업데이트를 7일 실시한다.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에서는 ▶최고 레벨이 기존의 50레벨에서 58레벨로 상향되며, ▶신규 지역 10종과 함께, 새로운 도전의 장이 될 인스턴트 던전과 보다 높은 난이도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상급 난이도 모드가 추가된다.
▶상향되는 최고 레벨에 어울리는 신규 스킬들과 나만의 캐릭터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다양한 문장이 추가되며,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 시스템 개선, 전장 랭킹 시스템 추가 등 각종 편의기능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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