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4 23:26 / 기사수정 2011.06.04 23:2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축구선수 웨인 루니(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탈모치료를 받는다.
잉글랜드 대중지 '더 선'은 "대머리인 루니가 머리카락을 다시 기르기 위해 비밀 치료를 시작했다"고 4일 보도했다.
10대 시절부터 머리숱이 적었던 루니는 현재 2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앞머리와 윗머리의 탈모 증세가 심각한 수준이다.
그동안 탈모 때문에 고민하던 루니가 런던에서 치료를 본격적으로 받기로 결정했다는 것이 현지 언론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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