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4 16:18 / 기사수정 2011.06.04 16:1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글로벌 스타셰프를 꿈꾸는 한 요리사 지망생이 '스타셰프' 에드워드 권을 향해 '러브 액츄얼리식 프러포즈'를 날려 화제다.
지난 5월 3일 키친 서바이벌 프로그램 '예스셰프 시즌2'의 한 도전자는 면접 심사위원으로 나선 에드워드 권에게 이같이 고백해 에드워드 권은 물론 제작진 모두를 폭소케 했다.
"에드워드 권과 같은 세계적인 스타 셰프가 되고 싶어 지원했다"는 이 요리사 지망생은 영화 속 스케치북 대신 태블릿PC를 이용해 프러포즈에 나섰다.
'예스셰프 시즌2'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이자 주방의 독설가, 에드워드 권이 글로벌로 뻗어갈 수 있는 가능성 충만한 셰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회 주어지는 미션을 통과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는 자에게는 1억 원의 연수 지원금과 함께 해외 유명 레스토랑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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