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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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매니저, 아이유 결혼식 축가 비하인드…"당연히 할 거라고" (전참시)

기사입력 2023.04.30 08:35

최희재 기자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유인나 매니저가 아이유와의 일화를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유인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유인나는 스태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유인나는 "아이유한테 문자 왔는데, 나 지금 '전참시' 촬영 중이라고 했더니 너(매니저)가 꼭 울었으면 좋겠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인나 매니저는 "절대 불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고, 유인나는 "난 쟤가 우는 걸 본 적이 없다. 13년 동안 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매니저는 "내 결혼식 때 아이유가 축가 불렀지 않나"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유인나가 사회를 보고 유인나가 축가를 불렀던 것.

이어 매니저는 "그거 때문에 누나가 아이유 매니저 결혼할 때 사회 봤던 게 너무 웃기다"고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유인나는 "근데 지은이(아이유 본명)가 당연히 본인이 축가할 거라고 했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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