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0 16:29 / 기사수정 2011.05.30 16:29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최근 여성들의 결혼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더욱 외모에 신경을 쓰는 신부들이 많아졌다.
여성의 나이가 30살을 넘어가면 피부탄력이 떨어져 피곤해 보이거나 또는 지친 인상을 주기 쉽다.
다른 신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령이 높은 신부들은 쁘띠성형으로 고통 없이 간단하게 예뻐질 수 있다.
쁘띠성형이란 주사기를 이용해 보톡스나, 필러, 또는 자가 지방 등을 주입하는 시술법으로 조사 시간이 1분이 채 걸리지 않고 마취와 출혈, 외부절개가 필요없는 간단한 시술이다.
또한, 수술이 없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원하는 부위의 성형이 가능하고 시술 후 바로 화장, 외출 등의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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