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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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재수술 부기 다 빠졌네…몸무게 인증까지

기사입력 2023.04.10 14:06 / 기사수정 2023.04.13 14:21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몸무게를 공개하며 마른 몸매를 인증했다.



9일 최준희는 다수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상의와 베이지색 재킷을 착용하며 가녀린 라인을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속옥 차림을 한 최준희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팔뚝과 복부에 자리잡은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준희는 부기 하나 없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최준희는 53.3kg이 기록된 체중계를 공개하며 몸무게를 인증했다.

한편, 최준희는 루프스병으로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해 96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최준희는 식이요법으로 44kg를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눈, 코 성형수술을 다시 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최준희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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