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7 16:5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는 <피망바둑>에서 여자바둑대회 '위대한 도전, BIG3를 넘어라!'의 상비군 대표팀 선발전 3차 리그를 시작했다.
피망바둑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훈련 중인 여자기사들의 실력을 점검하고, 한국 여자바둑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3회에 걸친 리그전을 통해 3명을 선발하며, 이들이 한 팀을 이루어 여자바둑의 국내 최 고수인 루이나이웨이, 박지은, 조혜연 9단과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여자바둑계 세기의 대결이 될 '위대한 도전, BIG3를 넘어라!'의 상비군 대표 선발전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 25일부터 3차 리그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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