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8 23:1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18일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1분기 매출 1,477억 원, 영업이익 338억 원, 당기순이익 143억 원을 기록,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 63%, 영업이익 51% 증가한 수치이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국내 매출 774억 원, 해외 매출 703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6%, 141% 증가했다.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한 해외 매출은 대표 수익원인 크로스파이어가 중국 동시접속자 27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크로스파이어는 남미, 러시아 등 신흥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어 추가 수익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아바(A.V.A)도 일본, 대만, 북미 등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하였고, 세븐소울즈 역시 대만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며 해외 성장의 잠재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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