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7 10:48 / 기사수정 2011.05.17 10:4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엔씨소프트가 2011년 1분기 실적 결산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올해부터 새로 도입하게 되는 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엔씨소프트의 2011년 1분기 매출은 1555억 원, 영업이익은 407억 원, 당기순이익은 345억 원을 달성했다.
기존 회계방식을 적용할 경우 매출 1554억 원, 영업이익 461억 원, 당기순이익 408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은 2%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16%, 33% 증가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1013억 원, 북미 71억 원, 유럽 55억 원, 일본 202억 원, 대만 53억 원, 로열티 160억 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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