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6 15:4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온라인 FPS 게임명가 드래곤플라이는 국제회계기준(IFRS)이 적용된 2011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역대 최대 해외 매출에 힘입어 안정적 매출실적을 올렸다.
드래곤플라이는 1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 96억 522만원, 영업이익 39억 8,952만원, 당기순이익 31억 3,940만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8.9% 상승한 것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6%, 23% 감소했다. 회사측은 무형자산(개발비) 상각액의 증가로 인한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으나, 이는 영업 활동상의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해외매출의 경우, 57억 2,298만원을 기록하여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였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0.6 % 로 크게 증가하며 안정적인 실적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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