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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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대가족 명절 지내다 병원行…고충 토로

기사입력 2023.01.25 10:37 / 기사수정 2023.01.25 10:3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명절 후유증을 밝혔다. 

서하얀은 지난 24일 "명절 연휴의 마무리는 한의원 약침과 물리치료로. 내 몸은 내가 챙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한의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가족들과 설 명절 연휴를 보낸 서하얀의 고충을 엿볼 수 있다. 

특히 5형제 육아까지 책임지는 워킹맘으로 열정 넘치는 일상을 보내는 서하얀의 쌓인 피로를 짐작케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1991년 3월 생으로 현재 33세(만 31세)다. 지난 2017년, 열여덟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명의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은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사진=서하얀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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