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5 11:23 / 기사수정 2011.05.05 11:2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정수진 기자] '티벳궁녀'로 화제를 모은 최나경이 '몽땅 내 사랑'에서 하차한다.
최나경은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서 김갑수가 운영하는 보습학원의 강사 정 선생 역으로 출연해왔다. 대사가 많은 극의 중심 역할은 아니었으나 특유의 무표정한 표정으로 '미친 존재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 자리를 차지해왔다.
그러나 지난 2월부터 극중에서 최나경이 모습을 아예 감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나경은 '몽땅 내 사랑'에서 하차했으며, 현재 연예활동 자체를 중단했다고 전해졌다.
우연한 기회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라 시트콤은 물론 화장품 모델까지 광범위한 활동을 펼쳤던 최나경은 연예활동을 계속 이어갈지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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