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2 21:1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가 개발한 '헤바 클로니아(Heva Clonia)'에서 5월 2일과 3일 양일간 'Family 사전 Test'에 돌입한다.
귀여운 캐릭터를 강점으로 아기자기한 판타지 동화 풍의 캐주얼 RPG '헤바 클로니아'가 정식 서비스에 앞서 '헤바'를 기다려 준 유저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5월 2일 오후 4시부터 3일 오후 10시까지 'Family 사전 Test'를 진행한다.
100% 참여 기회가 부여된 기존 '헤바' 유저와 신규 회원 중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만 명 그리고 윈디존 PC방을 통해 접속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 테스트에서 '헤바 클로니아'는 해외 서비스로 더욱 풍부해진 콘텐츠와 안정성 등 그간 새롭게 변모한 모습을 검증 받는다.
'헤바 클로니아'는 이번 'Family 사전 Test'를 거친 후 별도의 오픈 베타 테스트(OBT) 기간 없이 5월 4일(수)부터 본격적인 정식서비스에 돌입한다.
[사진= '헤바클로니아-티아라 화보'ⓒ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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