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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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박지성 걱정에 배성재에 시킨 일 "남편 따순 물 좀"

기사입력 2022.11.25 00:10 / 기사수정 2022.11.25 13:4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가 남편인 전 축구선수 박지성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김민지는 24일 "4연속 중계에 남편 목이 많이 쉬었네유. 누가 카타르에 따순 물 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한 사진은 김민지가 SBS 선배 아나운서 배성재와 주고받은 메시지 캡처본. 배성재는 현재 박지성과 함께 SBS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카타르에 머물고 있다. 

김민지는 배성재에게 "남편 따뜻한 물 좀 마셔야..ㅠ 남편 따순 물 좀 주세요"라고 부탁했고, 배성재는 "미지근한 물 멕인다ㅋㅋ"라는 답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민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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