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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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대식가'로 변신?…"먹 전성기 맞이했다" (나혼산)

기사입력 2022.11.24 13:37 / 기사수정 2022.11.24 13:37



(엑스포츠뉴스 장예솔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대표 소식좌 코드 쿤스트가 최자로부터 대식가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와 다이나믹 듀오 최자, 개코의 '먹 투어'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코드 쿤스트는 좋아하는 형들과 약속을 위해 한걸음에 어딘가로 달려갔다. 

주인공은 코드 쿤스트의 음악 동반자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개코. 

코드 쿤스트는 "팜유 전현무, 박나래를 만나 내 인생의 먹 전성기를 맞이했다. 내가 볼 때 전현무, 박나래는 최자와 비교가 안 된다"며 다이나믹 듀오와 '먹 투어'에 나서는 이유를 설명했다. 

과연 팜유 남매는 먹 부심을 건들인 코드 쿤스트의 발언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평생 몇 끼나 먹는다고…"라는 철학을 품은 최자는 매 순간 음식에 진심인 면모로 감탄을 자아낼 예정. 

특히 최자는 주문 전부터 음식점 사장님과 열띤 토론을 거쳐 메뉴를 정하는 포스를 자랑했다. 

또 코드 쿤스트와 개코를 리드하며 먹 트레이너를 자처, 도슨트 급 음식 설명으로 시청자들의 침샘마저 자극할 예정이다.

코드 쿤스트는 최자의 먹 트레이닝에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며 차근차근 맛의 세계에 입문했다. 

그는 쌀알을 씹는 풍미부터 1대 1 코칭으로 설명하는 먹 트레이너 최자와 함께한 소감으로 "내 인생 역사상 느껴보지 못한 맛"이라며 감탄했다.

최자는 음식을 대하는 코드 쿤스트의 마음가짐을 칭찬하며 "재능이 있네. 어느 순간 갑자기 돼지가 될 수 있어"라고 대식가 재능러임을 인정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번 주 '나 혼자 산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 여파로 평소보다 20분 빨리 시청자들과 만난다. 

소식좌 코드 쿤스트에 대한 최자의 대식가 재능 평가가 진짜인지 여부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장예솔 기자 imyeso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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