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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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남창희 닮은꼴 근황…"15kg 쪘다, 와인 때문" (전참시)[전일야화]

기사입력 2022.11.20 07:4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한해의 살 찐 근황이 공개되며 와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래퍼 한해가 본격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해와 남창희는 닮은 꼴이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여진구는 "형제 같아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병재는 "한해 씨가 살이 좀 찌고, 남창희싹 살이 빠져서 중간에서 만났다"며 설명을 더했다.

한해의 매니저는 "한창 활동할 때보다 15kg가 쪄서 스태프들이 걱정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살이 찐 게 아니라 행복이 찐 거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행복해 보여서 좋긴 한데 화면에서 보면 제가 좀 속상하더라. 한창 리즈시절에는 남친짤의 정석이라는 수식어가 있었다"며 안타까워했다.

또한 "저는 합 합하는 분들 중에서는 가장 잘생긴 친구라고 생각했다. 한해의 리즈시절을 다시 찾아주기 위해서 제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해는 일어나자마자 부은 모습으로 와인을 확인했다. 매니저는 "한해의 살크업의 이유는 와인과 와인 안주다. 와친자라고 와인에 미친놈이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해는 아침에 다이어트 식단을 먹었고, 매니저는 "스태프들이 한해가 살이 너무많이 쪄서 걱정이 많아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한해는 와인 모임에 MC그리, 소믈리에 대회 최연소 우승자 양윤주 소믈리에, 와인 수입사 직원 등과 함께 식사를 이어갔다.

그리는 "한해 형 두세달만에 보는데 왜 이렇게 많이 쪘냐"고 말했고, 한해는 "행복이 찐거다"라고 답했다.

이에 그리는 "뺄 의지가 없구만"이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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