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07 09:1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톡파원 25시’가 신들의 나라 그리스 랜선 여행과 여행 시즌에 걸맞은 이색 호텔 소개로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현실 남매 케미로 활약 중인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함께하는 가운데 그리스 아테네 랜선 여행과 ‘세계의 이색 호텔’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조나단은 동생 파트리샤를 향한 애정과 함께 “남녀노소 위험한 세상”이라며 통금시간을 관리하는 엄격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파트리샤는 MC들 중 뜻밖의 인물을 이상형으로 선택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고 해 과연 그녀의 마음을 훔친 사람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끓어오른다.
먼저 ‘톡파원 직구’ 코너를 통해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로 떠난다. ‘톡(Talk)’파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인 ‘디오니소스 극장’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신타그마 광장’에서 절대 움직이지 않는 경비병을 소개하며 역사와 지식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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