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7 14:3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비투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게임 '허슬당구2'가 26일 SKT를 통해 서비스 시작했다.
'허슬당구2'는 피처폰용 3D 당구 게임으로 전작 '허슬당구'에 이어 생생한 3D그래픽을 구현하며, 고감도 물리 엔진을 사용해 실제당구를 치는 듯한 리얼리티를 더욱 강조했다.
컴투스는 '허슬당구2'가 전체이용가 스포츠 게임이라 남녀노소 모두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SKT 서비스에 이어 KT, LG U+ 등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에 차례로 서비스 할 예정이다.
'허슬당구2'는 시나리오, 대전 모드, 미션 모드 등 총 5가지의 게임 모드를 지원해 재미요소를 강화했고, 4구뿐 아니라 3구, 포켓볼 등 다양한 당구 게임을 도입해 유저 취향에 맞는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강점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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