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5 23:5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종민이 똑똑함을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산수유 같은 남자'로 등극했다.
25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서는 방송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방송인들인 박수홍, 박경림, 김종민, 신지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김종민은 원래 천재인데 바보인 척한다는 소문에 대해 "나는 솔직하게 바보 같다고 생각한다. 공부를 안 해서 아는 게 별로 없다"며 해명에 나섰다.
이에 김제동은 그에게 "요즘 책 많이 읽지 않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종민은 '정의란 무엇인가?'를 가장 최근에 읽었다며 특유의 말투로 장황하게 느낀 점을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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