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5 08:29 / 기사수정 2011.04.25 08:2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가수 서태지와 이혼 후 재산분할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에 오른 배우 이지아가 공식 연인 배우 정우성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한 매체는 이지아 측근의 말을 빌려 "이지아가 정우성에게 연락해 사과했다. 자신의 과거 일에 대해 말하지 못한 데 대해 미안하다고 사과한 것으로 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지아가 자신의 과거 일로 인해 정우성에게 피해가 가게 된 것에 대해 너무 미안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정우성의 한 측근은 "(정우성은)아직 이지아를 사랑하고 있다. 아직은 그를 믿고 기다리는 것 같지만, 굉장히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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