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12 19:44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FC서울 안익수 감독이 김천상무전을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FC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3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은 10승 12무 13패, 승점 42로 8위, 김천은 8승 12무 15패, 승점 36으로 11위다.
서울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양한빈이 골문을 지켰고, 김주성, 오스마르, 이상민이 백3를 형성한다. 김진야, 김신진, 팔로세비치, 윤종규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추며, 나상호, 조영욱, 강성진이 3톱으로 출전한다.
이에 맞서는 김천은 4-3-3을 꺼냈다. 김정훈이 장갑을 낀다. 이유현, 박지수, 송주훈, 강윤성이 백4로 나선다. 이영재, 문지환, 고승범이 중원을 형성하고, 김경민, 김지현, 권창훈이 공격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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