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6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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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홀로 커버한 '스맨파' 저스트절크 안무…문세윤→심진화도 감탄

기사입력 2022.10.07 13:5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스맨파)에 등장한 저스트절크(Just Jerk)의 메가 크루 미션 안무를 커버했다.

7일 오전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크루 미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세윤은 비장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어 음악이 나오자 역동적인 안무를 힘있게 커버했는데, 그의 뒤편에 필터로 만들어진 그의 분신(?)이 시간차로 안무를 선보여 군무를 추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준다.

이를 접한 문세윤과 랄라, 황치열, 심진화, 홍영기 등 수많은 이들이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2세인 유세윤은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4살 연상의 황경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유세윤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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