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6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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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cm' 김요한, 천장 뚫겠네…김호영 "뭐 이런 애가 다 있어!"

기사입력 2022.10.07 11:28 / 기사수정 2022.10.07 11:28




(엑스포츠뉴스 장예솔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전 배구 국가대표 김요한과 만났다.

김호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러러 볼 수밖에 없는 동생. 뭐 이렇게 잘생기고, 키크고, 체격 좋고, 착한 애가 다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영과 김요한은 따뜻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친분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닮은 듯한 외모는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동생이라고 하기엔 내겐 너무 듬직하고 멋진 너. 요한요한김요한"이라는 글을 덧붙이면서 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요한의 옆통수가 천장에 닿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우월한 신장에 감탄했다. 

한편, 김호영은 뮤지컬 '킹키부츠'의 찰리 역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특유의 높은 텐션으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키가 200cm로 알려진 김요한은 2019년 선수 은퇴 이후, KBSN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 = 김호영 인스타그램

 

장예솔 기자 imyeso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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