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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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두고 미녀골퍼와 충격 불륜설에 입 열어

기사입력 2022.10.06 17:38 / 기사수정 2022.10.06 17:4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불륜설 이니셜을 직접 확인했다고 전했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불륜설과 관련, 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어떤 입장 표명도 불필요하다 판단했었다"라며 "아티스트는 물론 그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비난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기, 노래, 춤 실력을 겸비한 톱스타 A씨가 미모의 프로골퍼 B씨와 불륜 중이라고 보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비가 아니냐며 무분별한 추측을 이어갔고 이러한 '루머'가 삽시간에 퍼졌다.

B씨로 지목된 골프선수의 SNS 또한 욕설과 비난, 조롱 등 악성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레인컴퍼니는 "최초 이니셜로 보도한 보도 매체에 문의하여 해당 아티스트가 맞는지를 확인하였고 해당 이니셜은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확답까지 받은 바"라고 못을 박았다.

이어 소속사 측은 "모두 책임을 묻고 법적 절차로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천명한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비는 개인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운영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레인컴퍼니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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