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03 20: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정연이 폐경 후 갱년기 증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가수 김정연이 남편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정연은 "제가 별거 아닌 일에 확 올라온다. 아이 양육을 하면서 별 거 아닌 것에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 갱년기가 시작되니까 더 심각해지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남편과 살면서 제가 참고 살았다면 지금은 갱년기 덕분에 똑같이 맞받아치면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