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30 13:2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공격진 중 한 명인 데얀 쿨루셉스키가 더비 경기를 앞두고 결장 가능성이 커졌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지난 29일(한국시간) 아스널과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토트넘은 오는 10월 1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콘테 감독은 중요한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부상자들이 여럿 있음을 전했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를 비롯해 데얀 쿨루셉스키가 A매치 일정 중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구단으로 돌아와야 했다.
쿨루셉스키는 지난 28일 스웨덴과 슬로베니아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 리그 경기에 선발 출장해 풀타임을 뛰었다. 그는 경기 직후 근육 통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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