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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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TFT: 용의 땅'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 개최

기사입력 2022.09.28 11:50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용의 땅 챔피언십 한국 대표는 누가 될까?

TFT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용의 땅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선수를 뽑는 PC방 토너먼트와 ATS 대회가 연달아 열린다고 밝혔다.

'아이러브PC방 TFT PC방 토너먼트' 대회가 10월 1일부터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이스포츠 플랫폼 ‘iScrim’ 서비스를 제공하는 언디파인드가 운영하는 TFT 첫 PC방 토너먼트 대회다.

마스터 티어 이상의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리그1'을 개최하며 상위 입상자에게는 레전드컵 시드권이 제공된다.

마스터 이상의 이스포츠 플레이어들을 위한 '리그 1' 대회 이외에도 다이아몬드 티어 이하의 일반 플레이어들에게도 '리그 2'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플레이어들이 TFT 이스포츠 대회에 출전,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한다.

주 단위로 치러지는 토너먼트이기 때문에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참가 접수가 진행되며, 1회차 대회는 이미 절찬리에 접수 중이다.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라이엇 게임즈가 후원하는 TFT 이스포츠 공식 대회인 '아프리카TV TFT 시리즈(ATS): 미지의 영역'도 개최된다. ATS는 TFT가 이스포츠 대회를 개최한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는 유서 깊은 대회로, 이번 '용의 땅: 미지의 영역' 세트에서도 계속해서 진행된다.

10월 9일 자정까지 참가신청할 수 있으며 예선은 10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진행되고 본선은 10월 22일과 23일에 진행된다.

총 상금 1,0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ATS: 미지의 영역 대회는 최상위 입상자인 1위와 2위에게 레전드컵에 참가할 수 있는 시드권이 제공된다.

대회는 아프리카TV를 통해 독점 생중계되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TFT 홈페이지, TFT 페이스북, TFT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신규 세트로 진행되는 세계 대회인 '용의 땅 챔피언십'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전략적 팀 전투가 서비스되는 8개 지역에서 모인 세계 최강자 32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대회 클라이언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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