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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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 응급실 진상 환자와 살벌한 분위기

기사입력 2022.09.24 08:41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하나가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로 변신한다.

2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측이 이하나의 스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정신없는 응급실 안에서 긴장감이 넘치는 상황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극 중 이하나는 K-장녀로 태어나 가족을 위해 양보하며 자라온 김태주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의사 또한 진정 자신이 원해서 된 직업이 아니라는 고충을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라고.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 이하나는 정신없는 분위기 속 응급실을 뛰어다니며 열혈 의사 모드를 가동, 시시각각 변하는 초집중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응급실 당직을 서고 있는 이하나는 응급실 침상에 앉아있는 환자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매서운 눈빛으로 남성을 바라보는 그녀의 얼굴에서는 비장한 각오와 날 선 긴장감마저 감돌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떠한 이유에서 서로를 분노 가득한 얼굴로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 첫 방송부터 펼쳐질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삼남매가 용감하게’ 제작진은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이하나의 진가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K-장녀 김태주 캐릭터에 착붙한 이하나의 극적인 연기 변신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첫 등장부터 강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을 이하나의 열연은 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지앤지프로덕션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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