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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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조용해진 주사이모…전현무도 3일째 침묵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12 21:20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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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주사이모'도 전현무도 입을 닫았다.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주사이모' A씨는 지난 9일 개인 채널을 통해 전현무를 저격했다. '전' 사진과 '무' 사진, 그리고 MBC '나 혼자 산다' 로고를 업로드하면서 간접적으로 그를 언급한 것. 

앞서 A씨가 서울 강남경찰서 건물 사진과 함께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글을 남긴 바 있어 그가 언급한 '한 남자'가 전현무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다. 

이에 전현무의 입에 시선이 쏠렸던 바. 그러나 전현무는 쏟아지는 관심에도 입을 꾹 닫았다. 지난해 12월부터 SNS 활동도 멈춘 상태다. 



주사이모 역시 SNS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전현무를 저격할 당시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과 전현무의 개인 계정을 팔로우 해뒀던 상태. 그러나 저격글을 삭제한 이후 해당 계정들까지 '언팔로우'하면서 의문을 안겼다. 

주사이모의 저격글이 올라온지 4일, 전현무 관련 의심의 시선이 생겨난지 3일이 지난 상황. 두 사람은 추가 저격글도, 해명글도 남기지 않고 입을 꾹 다물고 있다. 이들을 향한 대중의 궁금증만 커지는 상태다. 

한편 전현무는 박나래의 '주사이모' 논란 이후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 차량 안에서 링거를 맞는 장면이 재조명돼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전현무 츠은 9년 전 진료 기록까지 직접 공개하는 등 적극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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